Gyeol 결
Gyeol 결
전남·광주 분산에너지 특구 모델

에너지를 잇다, 결실을 맺다.
버려지는 신재생 에너지를 우리의

낮 시간대 잉여 전력과 로컬 매장을 AI PPA로 직접 연결하여 전기세는 낮추고 발전 수익은 극대화합니다.

지산지소(Local Energy) 매칭 지도

내 위치를 중심으로 가장 가까운 생산자와 소비자를 찾아보세요.

매칭 대기 중

전남·광주 지산지소 매칭 지도
발전소 로컬 매장
현재 24개의 활성 매칭 경로가 생성되었습니다.
지금도 버려지고 있습니다

전남·광주의 재생에너지, 7.9%가 버려집니다

햇빛과 바람으로 만든 전기가 늘어도, 계통이 받아주지 못하면 출력제어로 그냥 사라집니다.

연간 재생에너지 발전량

4,270GWh

전남·광주 태양광·풍력 합산

출력제어로 버려진 전력

336GWh

전체 발전량의 7.9%

버려진 전력의 가치

약 437억원

연간 손실 추정 (SMP 기준)

월별 발전량 vs 버려진 전력

봄·가을 경부하기에 출력제어가 집중됩니다

발전량버려진 전력

결(Gyeol)은 이 버려지는 전력을 가까운 로컬 매장과 AI로 이어 100% 자산화합니다.

지속 가능한 지역 에너지 생태계의 가치

소상공인

전통적인 계통 전력 대비 최대 30% 저렴한 요금으로 로컬 에너지를 직접 공급받습니다.

  • 여름철 냉방비 절감 효과
  • 친환경 매장 인증 마크 획득

발전사업자

대낮 출력제어(Shutdown)로 버려지는 전력을 로컬 수요처에 즉시 판매하여 수익을 100% 보전합니다.

  • 잉여 전력 자동 정산 시스템
  • REC 외 추가 수익 창출

지역 사회

에너지 지산지소 실현으로 장거리 송전망 과부하를 해소하고 탄소 배출 감축에 기여합니다.

  • 지역 에너지 자립도 향상
  •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

결(Gyeol)과 함께 지역의 에너지를 바꿉니다.

지금 바로 가입하고 우리 동네 에너지 생태계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AI가 당신의 최적의 파트너를 0.1초 만에 찾아드립니다.

지금 가입하기

이미 140여 개의 발전소와 2,100개의 매장이 함께하고 있습니다.